금융을 더 Plain하게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금융을, 누구나 직접 해보며 익히도록 바꿔요. 배우고 가르치고 운영하는 일을 하나의 Plain Universe로 이어요.
금융을 누구나
아는 말로 바꿔요
금융은 누구에게나 필요한데, 정작 배우는 말은 어렵고 멀게 느껴졌어요. 복잡한 용어와 정보가 금융을 '아는 사람만 아는 것'으로 만들었죠.
Plain은 그 거리를 좁혀요. 누구나 같은 출발선에서 배우고 직접 해보며 익힐 수 있도록, 어려운 금융을 누구나 아는 말로 바꾸는 일을 해요.
이름 그대로
쉽고, 분명하게
Plain은 금융을 가르치는 회사예요. 온라인에서는 숏폼과 퀴즈, 모의투자로 배우는 앱을 만들고, 오프라인에서는 대학생 멘토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금융을 처음 만나는 날부터 쉽게 만들어요.
Plain형용사쉬운, 분명한
사전에 있는 뜻 그대로 써요. 복잡한 금융을 쉽고 분명한 말로 바꿔요.
금융이 누구에게나 어렵지 않은 날을 만들어요. 첫 수업이 지루하지 않고, 오늘 배운 것이 내일의 쓸모가 되는 날이요.
읽고 외우던 금융을,
직접 해보는 경험으로
우리가 배운 금융은 늘 교과서 안에 있었어요. Plain은 그걸 손으로 해보는 경험으로 바꾸고 있어요.
- 교과서 속 어려운 용어
- 한 번 듣고 끝나는 특강
- 시험을 위한 암기
- 누구나 아는 쉬운 말
- 이어지는 학습 흐름
- 직접 해보며 남는 경험
교실에서 시작해,
더 멀리 이어가요
강의안만 만들지 않았어요. 현장에서 검증한 것만 남겨 온라인으로 옮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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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현장에서 출발했어요
인천 학교 교실에서 직접 금융교육을 시작했어요. 실제 학생들 앞에서 수업하며 무엇이 통하는지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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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검증된 것만 남겼어요
교실에서 통한 흐름과 문항만, 누구나 따라올 수 있는 학습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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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온라인으로 확장해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다섯 제품에 담아, 더 많은 사람이 직접 해볼 수 있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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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생태계로 넓혀가요
학교·기관·기업과 함께 금융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요. 다음 장은 함께 쓰고 있어요.
현장에서 쌓은 시간
강의안만 만든 게 아니라, 실제 학생들 앞에서 수업하며 다듬었어요.
* 2026년 8월 기준 자체 집계예요. 출강 학교는 인천 남동고 · 고잔고 · 연송고 · 남고 · 인일여고 · 송천고예요.
경제·경영을 전공한
대학생 멘토가 교실에 서요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을 갖춘 멘토가 커리큘럼과 수업 자료를 직접 만들고, 그 자료로 교실에서 강의하고, 학생 발표의 피드백까지 맡아요. 설계와 강의를 같은 사람이 해요.
제품에 담은
네 가지 약속
전문 용어 대신 누구나 아는 말로 설명해요.
읽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해보는 경험이에요.
한 번의 특강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학습 흐름을 만들어요.
학습부터 실습, 기록, 리포트까지 한곳에서 관리해요.
금융의 모든 순간을
하나로 연결해요
배우고, 가르치고, 운영하고, 정리하는 다섯 가지 제품을 하나의 Plain Universe로 이어요.
현장의 파트너들
현장에서 함께 금융교육을 만들어 온 파트너들이에요.

